남아공은 1무1패(승점 1)로 조 4위이지만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릴 한국전 결과에 따라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도 있다.
멕시코 현지서 취재 중인 남아공 방송 파포스트의 음토코지 두베 기자는 손흥민(34·LAFC)과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가장 경계했다.
그는 “손흥민은 이미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선수다.또 이강인을 자유롭게 풀어주면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며 “공격 2선에서 공간을 찾고 마지막 패스를 연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수비진을 흔들 수 있는 선수”라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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