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라이트급(70.3㎏) 챔피언에 오른 저스틴 게이치(미국)가 ‘정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에 따르면 게이치는 최근 팟캐스트 ‘더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내가 해낸 일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앞으로 할 일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게 아니다.보상받기 위해 다음 경기를 해야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라며 운을 뗐다.
게이치는 당연히 받아야 할 보상은 요구하지 않아도 돌아와야 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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