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구단 모두 2027시즌 K리그2 라이선스 취득에 실패하면서, 올해 승강 플레이오프도 열리지 않게 됐다.
프로축구연맹은 FC강릉, 대전코레일FC, FC목포, 시흥시민축구단, 춘천시민축구단 등 K3리그 소속 5개 구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7 K리그2 라이선스 심의 결과, 라이선스를 부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과로 K리그2 라이선스를 보유한 K3리그 구단이 없어지면서, 올해 예정됐던 K리그2 17위 팀과 K3리그 1위 팀 간 승강결정전은 열리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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