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들은 성관계 소문을 다른 친구 1명에게 사진과 함께 전달했다가 명예훼손 피의자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것.
이 소문을 들은 A2 씨는 또 다른 친구 A3 씨에게 카카오톡으로 B 씨의 사진을 보내며 상황을 설명했다.
법무법인 모두로의 한대섭 변호사는 "영장을 발부받아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면 삭제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복구되어 A3에게 유포한 사실이 드러나게 됩니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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