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에서 요르단을 잡은 오스트리아는 아르헨티나와 만났는데 리오넬 메시 앞에 무릎을 꿇었다.
다만 메시 첫 번째 골 상황은 파울이라고 주장했다.
메시는 전반 37분 골을 기록했는데 이전 상황에서 아르헨티나가 역습을 할 때 크사버 슐라거가 경합 후 쓰러진 장면을 언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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