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어머니의 과거 채무 문제를 솔직하게 언급했다.
이날 그리는 “제주도에서 맛집을 진짜 100곳은 다녀봤다”고 말했다.
그리는 “어머니가 일을 배우기 위해 제주도에 머물렀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때부터 제주도를 자주 오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곳을 알게 됐다.벌써 10년 정도 된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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