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결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최소한의 생존을 위해 대폭 인상이 필요하다는 노동계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맞서는 경영계의 대립이 격화하고 있다.
그러면서 "높아진 최저임금 수준이 현장 수용성을 크게 저하하고 있다"면서 "단일 최저임금을 정해야 하는 만큼 내년 최저임금 수준은 가장 어려운 업종 규모를 기준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5년간 최저임금과 인상률은 ▲2022년 9160원(5.05%) ▲2023년 9620원(5.0%) ▲2024년 9860원(2.5%) ▲2025년 1만 30원(1.7%) ▲2026년 1만 320원(2.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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