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진 간판 밝히고 합선 위험 막고…인천 소상공인 봉사단, 1인 노포 새단장 [현장,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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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간판 밝히고 합선 위험 막고…인천 소상공인 봉사단, 1인 노포 새단장 [현장, 그곳&]

14년째 이곳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김미옥 사장이 새로 단 간판을 올려다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 자원봉사단은 ‘상반기 1인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사업’의 첫 성과를 알리는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현판식을 한 김미옥 머리세상은 간판 2개를 교체하고 폐기물 처리 및 대청소를 통해 새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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