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광교·판교테크노밸리 내 공공건물 6곳에서 배달·택배·퀵서비스 종사자 등 이동노동자의 폭염 피해 예방과 안전한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한다.
배달 기사와 택배 기사, 퀵서비스 종사자는 물론 해당 건물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한다.
경과원은 2019년부터 계절별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이동노동자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주요 이동 동선을 고려한 거점형 쉼터 운영을 통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여 현장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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