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0-1 멕시코, 멕시코에서 2550만명 지켜봤다…시청 점유율 75% "21세기 월드컵 중계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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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1 멕시코, 멕시코에서 2550만명 지켜봤다…시청 점유율 75% "21세기 월드컵 중계 새 역사"

멕시코 현지에서만 약 2550만명이 해당 경기를 지켜보면서, 21세기 들어 가장 많은 시청자를 끌어모은 월드컵 경기로 집계됐다.

멕시코 매체 '디아리오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공개된 국제축구연맹(FIFA)의 예비 집계 자료를 인용해 멕시코와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시청한 인원이 2550만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550만명이 해당 경기를 보면서, 이 경기는 21세기 들어 멕시코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월드컵 매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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