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나 정원 같은 녹색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조절이라는 생태적 기능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방문해 걸으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건강 증진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자연 속 걷기 운동을 장려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려는 취지에 따라 ‘2026 건강도시 도장찍기여행(스탬프투어)’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번 협업 과정에서 산림청은 전국의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및 수목원 총 252개소를 안전한 신체활동 공간으로 지정해 대중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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