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미 기자┃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2026 개도국 자매도시 공무원 초청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철도 운영 방식과 환승 체계,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 스마트 모빌리티 등 부산이 구축한 교통 인프라와 정책 사례가 주요 공유 대상이다.
연수 과정에서는 ‘스마트 교통 및 ITS 기반 도시 혁신’, ‘스마트 모빌리티를 활용한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 프로그램도 진행돼 부산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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