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멸균우유 확대 속 제품군·품질·신선도 함께 살펴야 -국산 우유, 원유 위생등급과 냉장 유통 기반 품질관리 체계 주목.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 식품소비행태조사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우유 구매 시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정보로 신선도를 꼽은 비율이 가격보다 높게 나타났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수입산 멸균우유와 국산 신선우유를 단순 가격으로 비교하기보다 같은 제품군 안에서 가격과 품질, 신선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일부 수입산 제품이 가격 경쟁력을 갖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수입산 우유가 국산보다 저렴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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