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한다.
대웅제약은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펙수클루정 40mg(주성분 펙수프라잔염산염)의 위궤양 치료 적응증 추가를 위한 제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대웅제약은 총 384명의 시험대상자를 모집해 약 21개월간 임상을 수행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