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숫자 아닌 접근성 중요…무약촌 556곳 달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지아 “숫자 아닌 접근성 중요…무약촌 556곳 달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비수도권 지역의 무약촌 문제를 지적했던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제한 및 판매처 규제에 대해 비판 목소리를 냈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분위기다.

현재 편의점에서 가장 필요성이 크게 거론되는 품목이 지사제와 제산제인데, 이 두 가지가 가장 먼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