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가족을 위해 하루 3시간만 자며 일하는 남편의 일상과 두 사람의 진짜 속내가 공개됐다.
남편은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하루 첫 끼로 치킨을 먹었다.
아내는 남편의 건강보다 늦은 귀가에 불만을 토로했고,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애 보는 게 힘든 건 알겠지만 요즘엔 밀키트도 잘 나오지 않나.매일 이렇게 먹어선 안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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