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생존자와 시민사회단체들이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에 베트남전 인권침해 진실규명 청원에 대한 공식 답변을 촉구했다.
베트남전쟁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네트워크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에서 '베트남전 인권침해 진실규명 청원'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해 6월 23일 네트워크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생존자의 방한에 맞춰 시민 1만541명과 함께 대통령실에 제출한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등 인권침해 진실규명 촉구 청원’ 1주년을 맞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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