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메시의 득점이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것은 프리킥이다.맥앨리스터가 오스트리아 선수(슐라거)를 넘어뜨렸다.오스트리아의 프리킥이 되어야 한다"라며 "VAR이 이 장면을 돌려봤어야 한다.주심의 깨끗하고 명백한 실수다.그 장면에 대해 약간 실망했다"라고 밝혔다.
한 팬은 "FIFA가 부패하다.오스트리아 선수의 파울이 메시의 골로 이어졌는데 단 한 장면도 보지 않는지 말해달라.VAR이 없다.사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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