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권위 간부 6번째 보직 반납…광주인권사무소장 "안창호 사퇴 없이 정상화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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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권위 간부 6번째 보직 반납…광주인권사무소장 "안창호 사퇴 없이 정상화 불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인권위 간부들이 연달아 보직 반납을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인권사무소 소장이 직을 내려놓겠다 선언하며 사퇴 촉구에 동참했다.

육 소장은 안 위원장에 대해 "이렇게 빨리 극강의 빌런이 등장할 줄은 정말 몰랐다"며 과거 현병철 전 인권위원장에게 '역대 최악의 인권위원장'이라고 비판한 일을 바로잡고 싶다고 했다.

현재까지 보직 반납 의사를 밝힌 인권위 간부는 육 소장까지 총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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