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인권위 간부들이 연달아 보직 반납을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인권사무소 소장이 직을 내려놓겠다 선언하며 사퇴 촉구에 동참했다.
육 소장은 안 위원장에 대해 "이렇게 빨리 극강의 빌런이 등장할 줄은 정말 몰랐다"며 과거 현병철 전 인권위원장에게 '역대 최악의 인권위원장'이라고 비판한 일을 바로잡고 싶다고 했다.
현재까지 보직 반납 의사를 밝힌 인권위 간부는 육 소장까지 총 6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