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증권 등 전통 금융사뿐 아니라 빅테크까지 디지털 자산, 플랫폼, 데이터 기반 금융 생태계 구축에 뛰어들면서 미래 금융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증권사·플랫폼 기업들은 가상자산 거래소 투자, 실물자산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금융 영역에서 각자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금융 경쟁은 거래소 투자에만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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