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을 통보한 전 연인의 주거지에 찾아가 휘발유를 뿌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피해자와 교제하다가 결별을 통보받자 생수병에 휘발유를 담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피해자 보호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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