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고 150m를 완주해야 하는 야생 수영 대결이 펼쳐진다.
앞서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쥔 일본팀 쇼헤이가 다시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에이스로 출격한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육준서와 쇼헤이는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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