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끼' 등 웹툰 불법 공유 사이트 차단 후 정식 플랫폼 매출이 일시적으로 늘었다는 사례가 나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홍 작가에 따르면 지난 4월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 폐쇄 직후 연재작 '중증외상센터: 외과의사 백강혁' 매출은 최대 36.3% 증가했다.
홍 작가는 "뉴토끼가 다시 운영을 시작하자 매출은 곧 기존 수준으로 돌아왔다"며 "긴급차단 이후에도 제 작품은 여전히 불법 사이트에 게시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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