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한글의 세계로 떠나는 어린이 연희놀이극 ‘한글먹고 얌얌’이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수원 정조테마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수원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한글과 말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기획한 가족 참여형 공연이다.
작품은 천 년 동안 승천을 기다려온 이시미가 아이들의 모진 말 한마디로 용이 되지 못하면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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