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6월 2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북항친수공원에서 시민 참여형 야간 프로그램 'LED 도시야간 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설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북항친수공원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발견하고 도심 속 자연과 휴식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북항친수공원은 부산을 대표하는 친수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야경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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