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이 손흥민을 둘러싼 경기력 논란에 직접 선을 그었다.
FIFA는 73세의 차범근이 자신의 월드컵 데뷔 40년 만에 다시 멕시코를 방문해 한국 대표팀 경기를 직관했다며, 선수 시절 겪은 월드컵과 한일 양국을 비롯한 아시아 축구의 현재 위치, 축구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수술을 받으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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