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에볼라 확산 대응…중점검역관리지역 25개국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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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에볼라 확산 대응…중점검역관리지역 25개국 유지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우간다와 콩고민주공화국 등 현행 중점검역관리지역 25개국을 올해 3분기에도 유지하기로 했다.

(자료=질병관리청) 질병청은 검역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현재 지정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3분기에도 계속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질병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언에 따라 지난달 남수단, 르완다, 에티오피아,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을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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