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제대로 통했다…첫방 최고 6% 시청률 찍고 '동시간대 1위' 기록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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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대로 통했다…첫방 최고 6% 시청률 찍고 '동시간대 1위' 기록한 한국 드라마

2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6.0%를 기록했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작품으로,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와 얽히며 일과 사랑 모두에서 다시 설렘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이 지옥 같은 출근에도 희망이란 게 나타날까?"라는 차지윤의 내레이션과 함께 "내일 뭐 하세요? 괜찮으면 다시 만나죠, 우리"라고 건네는 강시우의 한마디, 그리고 "지금 저희 집에서 한 잔 더 하실래요?"라는 차지윤의 예상 밖 제안은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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