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벌을 잡아라'…다저스·양키스·애틀랜타 치열한 눈치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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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벌을 잡아라'…다저스·양키스·애틀랜타 치열한 눈치싸움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아메리칸리그(AL) 중부지구에서 하위권으로 처지면서 에이스 스쿠벌을 보내는 대신 젊은 유망주들을 영입해 재정비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양키스는 다저스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라도 스쿠벌 트레이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10연전에서 디트로이트가 선전한다면 스쿠벌을 잔류시킬 것이고 만약 연패를 당해 가을야구 희망이 사라지면 트레이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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