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변호사로 활약 중인 서동주가 직접 공동 창업하고 애정을 쏟아왔던 스킨케어 브랜드 운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서동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됐다며 장문의 심경 글을 게재하고 브랜드 결별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그녀는 비록 운영진과는 결별하지만 그동안 쏟았던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믿는다며, 키아나를 이끌며 배운 소중한 경험들과 새롭게 맺어진 인연들, 그리고 함께 땀 흘린 모든 순간들을 앞으로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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