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이 대규모 재건축과 신규 고급 주거단지 공급이 맞물리며 전환점을 맞고 있다.
목동은 1980년대 목동신시가지 조성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사업 진행 속도가 가장 빠른 6단지는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다른 단지들도 순차적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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