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난해 여름 산사태 피해지 1천109곳 중 595곳에서 복구를 끝냈다고 23일 밝혔다.
합천군 470곳, 산청군 331곳, 함양군 125곳, 거창군 44곳 순으로 산사태 피해 지역이 많았다.
산사태 피해지역이 많았던 서부 경남 지역에서 복구율이 상대적으로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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