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호 마인즈에이아이 대표 “우울증, 타액으로 찾고 VR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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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호 마인즈에이아이 대표 “우울증, 타액으로 찾고 VR로 치료”

정신건강 진단과 치료를 객관화·표준화하면서, 기존 의료 현장의 한계를 보완하는 동시에 환자 편의성과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석 대표의 강한 의지를 기반으로 회사는 지난해 우울증 진단보조 솔루션 마인즈내비에 이어 올해 2월 가상현실(VR) 기반 디지털치료제 치유포레스트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하면서 우울증 진단부터 치료까지 아우르는 정신건강 솔루션 체계를 구축했다.

석 대표는 “VR 인지행동치료군이 자살 위험성을 더 빠르게 낮췄고 그 효과가 치료 종료 후에도 유지됐다”며 “인지행동치료가 자살 위험성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해외 연구 결과와도 일치하는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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