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은 한국의 최대 위협”…남아공 언론 ‘손흥민 주의보’, 동시에 “측면 수비 뒤 공간 노려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캡틴 SON은 한국의 최대 위협”…남아공 언론 ‘손흥민 주의보’, 동시에 “측면 수비 뒤 공간 노려야”

남아프리카공화국 언론이 손흥민을 한국의 최대 위협으로 꼽으면서도 공략 가능한 약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남아공 매체 ‘IOL’은 22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월드컵 여정은 이제 마지막 한 경기에 달려 있다.남아공은 한국을 상대로 실수를 빠르게 응징할 능력을 갖춘 팀과 맞서지만, 동시에 공략할 만한 약점도 지닌 상대를 만나게 된다”며 한국 대표팀을 분석했다.

이어 “특히 공수 전환 상황에서 빈 공간으로 움직이는 능력이 매우 위협적이다.중앙에서 뛰든 측면으로 이동하든 수비 사이의 빈틈을 빠르게 파고드는 손흥민의 움직임은 남아공 수비진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