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길버트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길버트는 지난 한 주간 2경기에서 13 1/3이닝을 던지며, 2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31 탈삼진 18개를 기록했다.
길버트는 22일까지 시즌 16경기에서 93이닝을 던지며, 6승 4패와 평균자책점 3.29 탈삼진 10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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