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23일(현지시간) 10년을 맞는다.
정치 성향과 관계 없이 브렉시트에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하는 데다 총리 교체가 맞물리면서 영국이 EU와 관계 재설정도 혼란이 불가피하다.
영국은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한 이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이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총리 교체도 빈번하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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