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반구는 절절 끓고 있지만 겨울 초입인 남반구는 맹추위가 강타하고 있다.
'코드 블루'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거나 눈과 비를 동반해 5도 이하로 떨어질 때 가동되는 칠레 정부의 복지 안전망이다.
6~7월 평균 최저기온이 3~4도인 칠레에서 겨울 초입인 6월에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건 이례적인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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