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와' 메시, 월드컵 신화 창조! 통산 최다골 '17호 득점' 폭발!…세계 축구 대역사 되다→아르헨 1-0 오스트리아 (전반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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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와' 메시, 월드컵 신화 창조! 통산 최다골 '17호 득점' 폭발!…세계 축구 대역사 되다→아르헨 1-0 오스트리아 (전반 38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마침내 월드컵 96년사 최고의 공격수로 우뚝 섰다.

메시는 이번 대회까지 월드컵에 총 6차례 출전하고 있으며 알제리전 3골 포함 총 16골을 폭발해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은퇴)와 함께 월드컵 통산 득점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메시는 18살에 처음 출전했던 2006 독일 대회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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