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와 모로코는 전력이나 경기력 면에서 한국보다 한참 앞선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에 '옵타' 또한 한국의 8강 진출 확률을 11.64%로 계산했다.
조별리그에서 1승1무를 거두며 일찍이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인 일본은 F조 2위로 32강에 진출해 C조 1위가 유력한 브라질을 만난다는 게 '옵타'의 예상이다.
'옵타'는 일본의 16강 진출 확률을 43.49%, 브라질의 경우 57.08%로 예상보다 대등한 경기가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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