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킥을 놓치며 월드컵 96년사 신화 쓸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메시는 이번 대회까지 월드컵에 총 6차례 출전하고 있으며 총 16골을 폭발해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은퇴)와 함께 월드컵 통산 득점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카타르 대회까지 13골을 기록 중이던 메시는 알제리전 3골로 16골 고지에 올라 공동 1위를 확보하더니 오스트리아전에서 경기 초반 단독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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