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서번트'에 따르면 레일리의 올 시즌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0.0마일(약 144.8km/h)로, 이는 메이저리그 하위 4%에 해당한다.
올해로 38세가 되는 레일리는 30대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는 대기만성형 선수다.
첫 시즌 레일리는 31경기에서 11승 9패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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