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30대 후반 나이에도 부모님과 함께 사는 이유를 밝혔다.
이수지가 “시집가라고 안 하시냐”고 묻자, 오연서는 “이제는 포기하셨다”며 “저는 결혼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오연서는 “소개를 받을 만한 곳도 없다”며 “어릴 때는 자연스럽게 소개를 받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기회가 잘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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