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마워!' 멕시코 복싱 챔피언 '애국 배팅' 화제…홍명보호 패배로 1억 5000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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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마워!' 멕시코 복싱 챔피언 '애국 배팅' 화제…홍명보호 패배로 1억 5000만원 벌었다

멕시코의 복싱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스가 멕시코의 승리에 베팅해 10만 달러(약 1억 5000만원) 이상을 벌어들였다.

매체는 "카넬로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 알려진 사울 알바레스는 2026년 월드컵에서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10만 달러를 걸어 멕시코 국가대표팀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면서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멕시코의 경기력을 전적으로 신뢰해 10만 달러를 걸고 멕시코의 승리에 베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며 알바레스가 베팅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카페네그로'에 따르면 알바레스는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 앞서 자신의 SNS에 멕시코의 승리에 10만 달러를 베팅했다는 것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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