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사연자가 부모님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꺼내놓았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서는 부모의 재산 증여 문제를 계기로 오랜 시간 쌓여온 서운함과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47세 주부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에 서장훈이 “남편과 거리를 두는 방법도 고민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묻자, 사연자는 “이혼 후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부모님은 아이가 클 때까지 참고 살라고 하신다”며 뜻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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