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싯가 50만원' 참돔 선물…"스태프 다 먹고도 남아"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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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싯가 50만원' 참돔 선물…"스태프 다 먹고도 남아"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태곤이 '남겨서 뭐하게'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잡은 참돔을 선물했다.

이태곤은 촬영 전날 제주 바다를 찾아 65cm 크기의 참돔과 무늬오징어를 직접 낚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스태프들이 다 먹고도 남을 거다"라며 참돔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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