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승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3)이 협치와 정책 중심의 의회 운영 구상을 밝혔다.
그는 교권 보호와 학생 인권의 조화, 공익제보자 보호,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등을 주요 의정 성과로 꼽았다.
시의회도 보다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야 합니다." "교육위원회를 운영했던 경험과 교통·교육·행정자치 분야를 두루 경험하며 얻은 식견을 서울시의회 발전에 활용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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