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과거 ‘거짓 영농계획서’로 논란이 됐던 경기 양평군 일대 농지를 매도한다.
22일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한 후보자 측은 지난 16일 양평군 일대에 보유한 550평 토지에 대한 매도 계약을 체결해 오는 24일 잔금을 치를 예정이다.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25~2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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