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호 기자┃FC서울의 '상암 철벽' 야잔 알 아랍이 월드컵 무대에서 다시 일어설 기회를 잡았다.
자말 셀라미 감독이 이끄는 요르단 축구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알제리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셀라미 감독이 선택한 대표 선수는 야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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