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이번 여름 한국 투어를 결정한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합의를 마치며 이적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섰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PSG의 한국인 재능 이강인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라며 "구단은 오래전부터 이강인을 원했고, 실제로 매우 긴 시간 협상을 진행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도 최근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고, 이강인 역시 아틀레티코로 오고 싶어 한다"라며 "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스페인 축구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재도약시키기에 이상적인 곳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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