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레바논 소통 채널 마련…석유판매·동결자산 협의도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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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레바논 소통 채널 마련…석유판매·동결자산 협의도 진전

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에서 고위급 회담을 열고 호르무즈 해협·레바논 등에 대한 소통 창구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당사국 간 소통 채널이 마련하기로 했다.

회담이 시작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란이 레바논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대리세력을 즉각 멈추지 않으면 미국이 이란을 다시 공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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